3/20/10

::Pause::

어떤 때 는 그냥 포기하고 죽고싶은 기분이 들은다.
뭘해도 안되는 느낌.. 
영원히 뭐가 부족한다는 느낌..
웃는 척하면서, 사람들을 위해서, 그것도 아니란다.
모두가 문제이란다.
고치고싶어도, 어떻게해야할지.. 
어디 부터..
고칠수가있는지..
이럴 때 는,
"그만 둘까"
생각이난다.

집으로 가고싶은데..
어느 안전한 곳이 그리운데, 이미 집에 와있다.
이제 어디로 갈수있는건가..
희망이 안보인다.

No comments:

Post a Comment